배우 류준열 씨가 강남 건물을 매도 차익이 무려 40억이나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1. 개요
류준열씨는 1986년 9월 25일 생이며 응답하라 1988이 흥행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서 여자친구가 걸스데이 혜리로 한때 화제가 되었던적이 있습니다.
류준열씨는 2020년 개인 법인으로 역삼동의 땅을 샀다고 알려졌습니다. 약 80평 부지를 58억원에 구매했으며 90%인 52억을 대출로 마련했다고 합니다. 그 후 지하 2층과 지상7층짜리 건물을 세웠으며 이 과정에서도 공사비 17억원을 대출 받았습니다. 완공된 건물은 2022년 1월에 150억에 팔았다고 합니다. 시세차익은 무려 60억 세금을 제외하면 40억의 마진을 남겼다고 합니다.
2. 논란되고 있는 이유
투기 논란이다?
반론) 일반 주택과 달리 상가 대출은 일반인들도 넉넉히 해줄 뿐만아니라 업체와 법인을 끼고 대출을 받았고 합법적인 대출이였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시세차익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히 인정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3. 과거 인터뷰 내용
2019년에 인터뷰 내용입니다.
"재태크에 관해 관심은 없다 재태크로 인한 수익이 나면 연기보다 재태크에 집중해야하기 때문에 연기에 집중하며 연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싶다"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재태크에는 관심없다
또한 "나는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경계했다. 팬들로 싸인 요청을 받을때 부자되세요라는 글귀를 써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다. 삶 자체에서 돈이 중요한것은 아닌것 같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경계하며 , 삶자체는 돈이 아니다.
"아이들의 꿈이 건물주라고 하더라 , 충격을 받았다. 나는 어렷을때 꿈이 의사다. 당시에 의사가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어른들로 부터 주입받았던거 같다. 어른 된 입장에서 그런 상처를 주지 말아야한다"
->초등학생의 꿈이 건물주인건 탐욕스런 어른들의 잘못된 가치관 때문이다.
이 인터뷰는 2019년에 한 인터뷰로서 나는 돈에 관심없고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 돈때문에 아이들에게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주지 말자 등 언행과 다른 행동으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4. 인터넷 커뮤니티 반응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의 반응입니다. "입이나 털지 말지 흐이그 " , "그저 돈" , "2018년에 법인 설립해놓고 2019에 저렇게 인터뷰했다는거 맞음? " , "돈에 미친자" ,"오늘도 새긴다 강한 부정은 긍정이다"
"돈에 미친사람 같네.." , "쉬니까 생각이 바꼇나 봄 " ,"이래서주둥이를 조심해야함 입방정" ,"재산 그래서 얼마 됐을까 백억대려나" ,"자꾸 되도 않는 컨셉질 하는거 볼때마다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