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경석씨가 방송도중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린적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사연으로 그가 방송도중에 눈물을 보인 이유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공부가 너무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서경석씨는 과거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사에 잘 적응 하지못해 자퇴를 하고 다시 수능에 도전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뛰어난 머리덕분에 좋은 학력과 학벌을 자랑하며 대중들의 부러움을 사곤 했습니다.
이날 서경석씨는 오은영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겪었는 이야기와 어렷을적 겪었던 가슴아픈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말하였습니다. "어렷을적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신문을 팔러 다녔습니다." , "25부 부터 수익이 나는데 23부 밖에 팔지 못해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며 가난한 어린시절을 이야기하고 그동안 쌓여온 과거의 고민들을 속시원하게 털어 냈습니다. 또한 그는 "그럴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공부밖에 없었다" 며 그가 공부에 온전하게 집중하고 성공할 수 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냈습니다.
서경석씨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기위해 법조문을 외우고 그동안 하지 않았던 공부를 다시 하느냐 정말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일과 시험을 병행 하려니 너무 힘들어 눈물이 나왔다" , "시험보기 한달전에는 집에 들어가지않고 새벽 1시까지 공부했다" 며 결코 시험이 순탄하지 않았다는 고민을 말하였습니다.
2. 자녀의 유산
서경석씨의 아내 유다솜씨는 서경석씨와 13살의 나이차로 당시 20대 중반에 일찍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결혼한 탓에 학업을 마치지 못하였고 또한 사회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일을 하고자하는 마음이 커서 무리한 생활을 하다 그만 둘째가 유산을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유산을 하게된 일이 자신의 탓이라고 하는 아내를 보고 그만 서경석씨는 그자리에서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