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 2022. 4. 29. 23:43

이집트에서 현타 온 여행 유튜버

여행유튜버로서 여행영상을 업로드하는 본명 문신호씨는 이집트 여행중 있었던 일을 업로드하며 많은 구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집트에서 여행 중 자신이 겪었던 일들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적지않은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세계여행 캡틴따거

여행유튜버 캡틴따거(본명 문신호씨)는 이집트 여행 중 처음에 이집트 소년들이 자신을 계속 쫓아오며 관심을 보이는데 그저 자신이 동양인이라 신기해서 따라다니는 줄 알고 그냥 내비뒀습니다. 지치지 않고 따라다니는 아이들을 보며 "이집트는 여행하다보면 정떨어지는 면들이 많은 것 같아요"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출처 세계여행 캡틴따거

심지어 자신을 따라다니는 이집트 소년들이 자신의 가방을 열고 물건을 훔치려 하자 문제의 심각성을 커져만 갔습니다.

 

 

출처 세계여행 캡틴따거

유튜버 캡틴 따거는 아이들 중 몇명이 자신에게 돌을 던지며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며 점점 더 화가 나 정색을 하였지만 아이들의 장난은 멈춤 없이 계속 되어 결국 자신도 화가 나 돌을 던지며 맞대응을 하였습니다.

 

 

출처 세계여행 캡틴따거

그 후 무더운 날씨 때문에 물을 마시려 슈퍼마켓에서 물을 사기위해 들어갔지만 자신에게 10파운드에 물을 팔려하는 상인들을 보고 다시 걸음을 돌렸습니다. 이집트 현재 물의 가격은 3파운드에 형성이 되어있으며 자신이 동양인이고 여행객인 이유로 2배 넘는 금액을 지불하게 하려하는 모습때문에 어이가 없고 허탈해서 나왔다고 합니다.

 

 

 

 

출처 세계여행 캡틴따거

그는 폭리를 취하려하는 상인들을 피해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대형 마트에서는 물 2.5파운드 쥬스 3.5파운드 총 6파운드에 팔고 있었으며 일반 상점과 달리 대형마트는 여행객이라고 가격을 덤탱이 치지 않는 다는것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이집트는 자신들의 종교적 율법이 강하게 띄고 있는 나라로서 하루에 여러차례 기도를 하며 남녀 간 서로 지켜야할 예의와 규범이 존재하는 엄격한 사회를 띄고 있지만 기본적인 도덕성 조차 지켜지지 않는 나라를 보고 자신의 허탈한 심정을 토로하며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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